'75세' 이종구, ♥아내와 이혼 후 동거 22년만 재혼…"서류상 신혼" (체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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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구가 아내 유향곤과 2022년에 재혼했다고 밝혔다.
이날 MC들은 두 사람이 두 번째 신혼을 맞이했다고 화두를 던졌는데, 아내 유향곤은 "2000년에 이혼 도장을 찍고 같이 살다가 2022년에 다시 혼인신고를 했다. 신혼은 무슨, 계속 쭉 같이 살았다"라며 이혼 후에도 함께 살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윤형빈은 "서류상 신혼이시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고, 유향곤은 "살고 싶진 않았지만, 집이 한 채라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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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이종구가 아내 유향곤과 2022년에 재혼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이하 '체크타임)에는 성우 겸 배우 이종구와 아내 유향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두 사람이 두 번째 신혼을 맞이했다고 화두를 던졌는데, 아내 유향곤은 "2000년에 이혼 도장을 찍고 같이 살다가 2022년에 다시 혼인신고를 했다. 신혼은 무슨, 계속 쭉 같이 살았다"라며 이혼 후에도 함께 살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윤형빈은 "서류상 신혼이시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고, 유향곤은 "살고 싶진 않았지만, 집이 한 채라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됐다"라고 전했다.
3년 전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했던 유향곤은 퇴행성 관절염 말기 진단을 받은 뒤 지팡이 없이는 거동이 힘든 상태였다.
하지만 현재는 난간과 지팡이 없이 계단을 거침없이 오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향곤은 그간 열심히 관절 관리를 했다고 말했고, 남편 이종구는 "언제 또 옛날처럼 안 좋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나왔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MBN 방송 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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