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신작 ‘LLL’, 정식 명칭 '신더시티'로 확정.. 브랜드 웹사이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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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공동 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대표 배재현)가 18일 '자사의 신작 LLL'의 정식 명칭을 '신더시티(CINDER CITY)'로 확정하고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빅파이어 게임즈 배재현 대표는 "'신더시티'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미래의 인류가 잿빛 폐허가 된 도시에서 희망의 불씨로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게임명"이라며 "글로벌 이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빅파이어 게임즈 일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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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공동 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대표 배재현)가 18일 ‘자사의 신작 LLL’의 정식 명칭을 ‘신더시티(CINDER CITY)’로 확정하고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신더시티’는 PC콘솔에서 플레이 가능한 ‘MMO 택티컬 슈터(Tactical Shooter)’ 장르의 신작으로, 오는 2026년 내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용자는 ‘신더시티’ 브랜드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방문해 신규 BI(Brand Identity)를 확인할 수 있다.
‘신더시티’는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역동적인 그래픽과 심리스(Seamless) 오픈월드 △23세기 미래 기술과 21세기 현재가 공존하는 SF 대체 역사 세계관 △삼성동, 논현동 등 실제 장소를 기반으로 제작된 ‘황폐한 미래 도시 서울’ △총기 작동 원리를 반영한 실감나는 전투 감각 등이 특징이다.
오는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서 일부 발표나 시연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빅파이어 게임즈 배재현 대표는 “’신더시티’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미래의 인류가 잿빛 폐허가 된 도시에서 희망의 불씨로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게임명”이라며 “글로벌 이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빅파이어 게임즈 일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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