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캣 ‘돌 키우기 온라인‘, 다시 업데이트 시작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캣은 자사의 MMORPG인 '돌 키우기 온라인'의 업데이트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김원배 슈퍼캣 대표이사는 "돌 키우기 온라인은 지금의 슈퍼캣을 만들어준 게임으로, 개인적으로도 애착이 크다. 다만 회사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그동안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못했던 점은 아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에 '돌 키우기 온라인'을 즐겨주셨던 이용자분들뿐만 아니라 신규 이용자분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슈퍼캣은 자사의 MMORPG인 ‘돌 키우기 온라인’의 업데이트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돌 키우기 온라인’은 돌을 채광하고, 채광한 돌을 합성하여 더 강한 돌을 만들어 던전을 클리어하는 MMORPG 게임으로, 2017년 5월 처음 론칭한 이래로 총 60억의 매출과 약 230만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게임이다.
그런 ‘돌 키우기 온라인’은 지난 7월, 오래간만에 이용자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한동안 업데이트를 기다리던 기존 이용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15일 새로운 공지사항에서 회사는 업데이트가 장기간 중단된 점에 대해 사과하며,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으로, 추후 업데이트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기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2월 28일까지 무료 보상 아이템을 제공한다고 알렸다. 김원배 슈퍼캣 대표이사는 “돌 키우기 온라인은 지금의 슈퍼캣을 만들어준 게임으로, 개인적으로도 애착이 크다. 다만 회사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그동안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못했던 점은 아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에 ‘돌 키우기 온라인’을 즐겨주셨던 이용자분들뿐만 아니라 신규 이용자분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슈퍼캣 ‘프로젝트 OQ’, 나혼렙·전독시 웹툰으로 유명한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IP 계약 체결
- 한빛소프트 PC ‘그라나도 에스파다’, 이벤트 즐기고 최상위 액세서리 레시피 얻어가자
- 여름 맞은 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시원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 진행
- “스팀도 이제 고환율 시대?” 게임 가격, 한국인 기준 20% 오를 수도 있다
- SNK 신형 콘솔 ‘네오지오 AES+’ 11월 출시... “옛날 카트리지 그대로 쓴다”
- “한동안 햄버거 먹어야겠네” 맥도날드, 슈퍼 마리오 갤럭시 해피밀 출시 예고
- [취재] 은하열차는 멈추지 않는다! 붕괴 스타레일 3주년 특별 방송으로 4.2버전 공개
- 붉은사막 100% 클리어 이용자 나왔다. 출시 18일 만에
- 일단 찍먹 한번 해보세요! 후속작 출시 앞두고 전작 무료로 푸는 인디 게임
-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AI 이미지 논란 해프닝…원본 대조 결과 “이상 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