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감량’ 이용식, 다이어트 후 ‘이곳 주름’ 축 늘어져… 얼마나 심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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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8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던 개그맨 이용식(73)이 다이어트 후 겪은 의외의 부작용을 고백했다.
이에 이용식은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목주름을 꼽으며 거울을 볼 때마다 속상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용식처럼 다이어트 후 주름이 생기는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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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 출연한 이용식은 딸 이수민, 사위 원혁, 아내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 손녀를 오래 보기 위해 오래 살 거라는 이용식의 말에 원혁은 “오랫동안 멋지고 아름답게 살고 싶지 않으시냐”며 “요즘에는 피부 시술이 너무 잘 돼 있어서 얼굴만 봐서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데, 목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식은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목주름을 꼽으며 거울을 볼 때마다 속상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아내 역시 이용식의 목주름을 가볍게 누르며 “이거 손잡이야 혹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름이 생기는 부작용을 막으려면 천천히 살을 빼는 게 가장 중요하다. 단기간에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한 달에 2~3kg을 목표로 빼는 게 좋다. 김범준 교수는 “급격한 다이어트보다는 운동과 충분한 영양 섭취를 병행하면 피부가 적응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목주름이 생긴 후라면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야 한다. 김범준 교수는 “높은 베개는 피하고, 컴퓨터나 휴대전화를 사용할 때 고개를 숙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며 “목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목 스트레칭은 목을 뒤로 젖히거나 상하좌우로 번갈아 움직이는 것으로, 목을 천천히 늘려준 뒤 3~5초 정도 유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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