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026년 국토교통 국제협력 R&D 신규과제 설명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 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R&D) 신규과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국토부는 내년 호라이즌 유럽 내 국토교통 분야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비롯해 한-스페인 양자협력형 국제공동연구, 성과확산형 국토교통 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 등 100억원 규모의 국제협력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 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R&D) 신규과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우리나라의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가입 이후 연구진의 국토교통 분야 국제협력 사업 참여 독려 및 이해 제고를 위해 마련된 첫 공식 행사이다. 국토부, 주한유럽연합대표부, KAIA, 국내 연구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국토교통 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공고 계획 ▲호라이즌 유럽 프로그램 개요 ▲호라이즌 유럽 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선정 경험 공유 ▲매치메이킹 및 제안서 작성 가이드 등이 다뤄진다.
또한 라이너 베슬리 참사관, 김주영 과학관(주한유럽연합대표부), 김명순 호라이즌유럽 국가연락관(NCP), 박윤미 교수(서울대), 이석환 교수(동아대), 토마스 비엘(스위스 NET) 등이 연사로 참여해 한국과 EU 간 연구협력의 중요성과 향후 협력 방향을 제시하고, 국내 연구자들에게 실질적인 참여 전략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내년 호라이즌 유럽 내 국토교통 분야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비롯해 한-스페인 양자협력형 국제공동연구, 성과확산형 국토교통 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 등 100억원 규모의 국제협력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경 국토부 미래전략담당관은 “국토교통 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은 국내 연구자의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대와 기술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연구진이 국제공동연구에 도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러시아 최고 미녀, 결혼 4개월 만에 '참변'…'이 사고' 피하지 못했다
- [TV토론] "단일화 거짓말" "전광훈 합당"…김문수 십자포화에 장동혁 가세(종합)
- "사과해놓고 또 거짓말"…한동훈, 김문수 '내부총질' 발언 재반박
- "결선 대비도 철저히"…국민의힘 당권주자 4인 '막판 전략'은 [정국 기상대]
- ‘셀프 대관(戴冠)’, 국민임명식이라는 쇼
- [6·3 픽] '청와대 참모 차출' 이어가는 정청래…당·청 엇박자 의도 있나
- 美국방 "이란, 북한처럼 핵개발 하려 해…그전에 막은 것"
- [6·3 픽] 추경호 46.1% vs 김부겸 42.6%…'대구시장 선거' 접전
- “온 마을이 일군 기적”…협력과 연대로 다시 비상한 ‘빌리 엘리어트’ [D:현장]
- '김도영 10호홈런·김호령 4타점' KIA 연장 혈투 끝에 5할 승률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