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누적 10만 돌파…좌석판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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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 좌석판매율 전체 1위를 기록했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개봉 5일 동안 누적 관객수 101,656명을 동원했으며 좌석판매율 32.6%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특정 장소와 관련된 수십 개의 충격적인 영상물 제보로 시작된 일본의 미제 사건을 담은 미스토리 공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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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 좌석판매율 전체 1위를 기록했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개봉 5일 동안 누적 관객수 101,656명을 동원했으며 좌석판매율 32.6%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함께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의 낡은 아파트 단지를 배경으로, 강렬한 붉은색 타이틀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랜 외벽과 비어 있는 발코니, 먼 산 너머의 전신주가 만들어내는 기묘한 정적은 영화 속 불길한 사건을 암시하듯 서늘한 기운을 풍긴다. 여기에 붉은 글씨로 새겨진 관객들의 한 줄 평은 영화가 남긴 충격과 여운을 고스란히 전한다"고 설명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특정 장소와 관련된 수십 개의 충격적인 영상물 제보로 시작된 일본의 미제 사건을 담은 미스토리 공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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