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더 몰렸다…광복절 연휴 제주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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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광복절 연휴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22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예상 21만6천명보다 3.9%(8천342명)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지난해 광복절 연휴 기간(2024년 8월 14일∼18일) 21만2천882명보다 5.4%(1만1천460명) 늘었다.
18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광복절 연휴 기간인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22만4천34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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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

지난 광복절 연휴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22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예상 21만6천명보다 3.9%(8천342명)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지난해 광복절 연휴 기간(2024년 8월 14일∼18일) 21만2천882명보다 5.4%(1만1천460명) 늘었다.
18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광복절 연휴 기간인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22만4천34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국내외 항공편 운항이 늘면서 연휴 특수에 한몫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올해 들어 지난 17일까지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은 835만1천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79만3천221명보다 5% 줄어든 규모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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