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좀비딸’, 452만 돌파…첫 주말 ‘악마가’, 3위 출발 [IS차트]
장주연 2025. 8. 18. 08:18

‘좀비딸’이 3주 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도 꿰차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1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지난 주말(8월 15일~17일) 76만 28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52만 977명이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정환(조정석)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드라마다.
2위에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랭크됐다. ‘F1 더 무비’는 이 기간 37만 5252명을 추가하며 누적관객수 420만 6777명을 기록했다.
3위에는 첫 주말을 맞은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가 올랐다. ‘엑시트’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가 의기투합한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말 오프닝스코어는 17만 7450명, 누적관객수는 26만 9873명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1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지난 주말(8월 15일~17일) 76만 28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52만 977명이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정환(조정석)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드라마다.
2위에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랭크됐다. ‘F1 더 무비’는 이 기간 37만 5252명을 추가하며 누적관객수 420만 6777명을 기록했다.
3위에는 첫 주말을 맞은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가 올랐다. ‘엑시트’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가 의기투합한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말 오프닝스코어는 17만 7450명, 누적관객수는 26만 9873명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삐끼삐끼’ 이주은, 대만 이적 후 인기 이 정도 - 일간스포츠
- 태연, 청순美 가득한 누드톤 패션…여신 비주얼 근황 공개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신지♥’ 문원, “코요태 팬 고소 아냐… 억측 자제 부탁” [왓IS] - 일간스포츠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자기관리 끝판왕…탄탄한 복근 공개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최두호 부상 OUT→‘좀비 주니어’ 유주상 대타 출격…‘UFC 3연승’ 산토스와 9월 맞대결 - 일간
- LA 올림픽, 역대 최초 경기장 명명권 판매…“수익원 확보한다” - 일간스포츠
- 박수홍♥김다예, 딸 코디에 진심…“패션 계정 개설” - 일간스포츠
- 코요태 빽가, 조만간 결혼하나…“난 혼전 임신 가능” (사당귀) - 일간스포츠
- 오윤아, 발달장애子 위한 위고비 결심…“고도비만이 더 위험해” - 일간스포츠
- [TVis] ‘열애 인정’ 곽튜브, 벌써 전현무 사회 섭외 “3년 안 결혼” (전현무계획2)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