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x수지, 또 ♥데이트 포착…"루비는 엄마만 좋아해" 질투 폭발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5. 8. 1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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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와 수지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17일 송혜교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love you"라는 문구의 스티커와 함께 수지의 계정을 태그한 뒤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두 사람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함께 식사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이며, 이어지는 게시물에선는 수지가 송혜교와 루비의 투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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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송혜교와 수지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17일 송혜교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love you"라는 문구의 스티커와 함께 수지의 계정을 태그한 뒤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를 안고 있으며 두 눈을 꼭 감은 채 뽀뽀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함께 식사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이며, 이어지는 게시물에선는 수지가 송혜교와 루비의 투샷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 수지는 "루비는 엄마만 좋아해..."라고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송혜교와 수지는 지난해부터 친분을 드러내고 있으며, 13살의 나이 차이도 뛰어넘은 두 사람의 뜻밖의 우정에 많은 팬들이 놀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집을 왕래한는가 하면 생일에도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이이며, 송혜교는 수지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다 이룽어질지니'에 특별 출연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 송혜교, 수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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