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성우♥지우, 3일 만에…"같이 살아야 하는데" 미래 계획

김수아 기자 2025. 8. 1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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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지우와 성우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꿨다.

17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서는 지우와 성우의 비밀도장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때 성우는 "어떻게 보면 되게 힘든 거다. 같이 살아야 하는데"라고 자연스럽게 미래를 말했고, 지우 또한 "그치"라고 공감했다.

"그런 부분이 좀 고민이었다"라고 진지하게 지우와의 미래를 꿈꾸는 성우의 말에 지우는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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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돌싱글즈7' 지우와 성우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꿨다. 

17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서는 지우와 성우의 비밀도장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성우와 한지우는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화했고,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밝힌 지우에게 성우는 "내가 고양이 알러지가 있다. 그게 마음에 걸린다"라고 고백했다. 

패널들 역시 "큰일났다"라며 놀랐고, 지우 역시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말을 잇지 못했다. 

이때 성우는 "어떻게 보면 되게 힘든 거다. 같이 살아야 하는데"라고 자연스럽게 미래를 말했고, 지우 또한 "그치"라고 공감했다. 

"그런 부분이 좀 고민이었다"라고 진지하게 지우와의 미래를 꿈꾸는 성우의 말에 지우는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그래, 잘한다"라고 칭찬했고,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은 "지금 만난 지 3열 됐을 텐데 벌서 미래를 생각하신다"라고 놀랐다. 

고민을 나누면서 두 사람은 첫 데이트 장소에 도착했고, 맥주를 먹고 싶어 하는 성우에게 지우는 "내가 운전할게"라고 제안했다. 

지우를 본 스튜디오의 유세윤은 "최고의 여친"이라고 칭찬하면서 "저희도 부부끼리 가서 대리를 못 부르는 상황에서 서로 '당신이 마셔' 할 때 마음이 따뜻해진다. 너무 좋은 멘트"라고 덧붙였다. 

인터뷰에서 성우는 "저를 위해 편하게 먹으라고 해주니까 커플이 되거나 같이 살면 이렇게 자연스럽게 돕겠구나"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사진 = MBN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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