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전 또 교전’…OK저축은행, DK에 2-0 승리 [쿠키 현장]
송한석 2025. 8. 17. 19: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OK저축은행 브리온이 디플러스 기아를 잡고 플레이-인 진출 마지노선인 라이즈 그룹 3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OK저축은행은 1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4라운드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세트 OK저축은행 바텀은 이즈리얼, 카르마를 뽑은 김하람과 '베릴' 조건희를 상대로 라인 킬을 따냈다.
결국 디플러스 기아는 OK저축은행의 전진을 막을 수 없었고 경기를 내줬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K저축은행 브리온이 디플러스 기아를 잡고 플레이-인 진출 마지노선인 라이즈 그룹 3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OK저축은행은 1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4라운드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OK저축은행은 10승 16패가 되며 4위 DRX와 격차를 벌렸다. 플레이-인은 라이즈 그룹 3위까지 진출한다. 반면 디플러스 기아는 라이즈 1위를 확정짓지 못하며 15승11패를 기록했다.
1세트 디플러스 기아는 운영으로 차이를 벌렸다. ‘쇼메이커’ 허수의 오리아나와 ‘에이밍’ 김하람의 시비르 성장 시간을 벌었다. 다만 OK저축은행도 24분 한타에서 4명을 잡으며 반격했다. 이들은 연속해서 전투 승리를 거두며 드래곤 3스택을 가져왔다. 33분 바론까지 획득했다. 이후 OK저축은행은 진격했고 완벽한 한타를 보여주며 넥서스를 부쉈다.
2세트 OK저축은행 바텀은 이즈리얼, 카르마를 뽑은 김하람과 ‘베릴’ 조건희를 상대로 라인 킬을 따냈다. ‘클로저’ 이주현의 요네도 무난하게 성장했다. 디플러스 기아도 ‘시우’ 전시우의 암베사가 바텀에서 슈퍼플레이를 펼치며 반격했다.
21분 드래곤 전투에서 대승한 OK저축은행은 미드 1차를 밀어 스노우볼을 굴릴 기반을 마련했다. 이들은 25분 상대 4명을 잡고 바론까지 먹었다. 결국 디플러스 기아는 OK저축은행의 전진을 막을 수 없었고 경기를 내줬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동절 서울시장 후보 엇갈린 노동 메시지…삼성 노조 발언 공방까지
- 추경호 빠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공천…부산 북갑은 경선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 임박…9일 유예 종료
- 63년 만 되찾은 ‘노동절’…李대통령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야”
- 화물연대 “경찰, 조합원 사망 책임 회피…유족 앞 무릎 꿇고 사과하라”
- 수출 40%대 고성장 지속, 4월 실적 '사상 최대'
- CAR-T 치료제 ‘국산화’ 첫발…글로벌 제약사들에 ‘도전장’
- 로보락, 문턱 8.8cm 넘자…신혼집 ‘로청 왜 필요해’가 달라졌다 [리뷰로그]
- 삼성전자, 57조 축포 쐈지만…완제품 수익 둔화·노사 갈등 ‘이중고’
- 李대통령, 체험학습 ‘교사 면책’ 검토 지시…의견 수렴도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