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 B-2 폭격기 띄워 군사력 과시
2025. 8. 17. 18:58

미군 B-2 스텔스 폭격기(가운데)와 F-35 전투기 4대로 구성된 편대가 1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알래스카주 합동군사기지 비행장 활주로에 도착한 시각에 맞춰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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