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키스탄 기습 폭우로 도시 ‘쑥대밭’
2025. 8. 17. 18:41

파키스탄 북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밍고라에서 16일(현지시간) 기습 폭우로 도로가 유실되고 차량이 파손돼 있다. 파키스탄 당국은 이번 홍수로 35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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