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 점검한 최인규 감독 “유리한 타이밍에서 싸움을 피하는 경우가 있다” [쿠키 현장]
송한석 2025. 8. 17. 1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인규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이 최근 경기력에 대한 문제점을 밝혔다.
한화생명은 1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4라운드 젠지와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만난 최인규 감독은 "2-1로 져서 많이 아쉽고 첫 번째 판에 상대에게 OP챔피언을 많이 줬다"며 "경기에서 캐치해야 될 부분을 못해서 조금 밀렸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젠지전 1-2로 패배…시즌18승8패
‘제카’ 김건우와 최인규 감독이 1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4라운드 젠지와의 경기가 끝나고 취재진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송한석 기자
최인규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이 최근 경기력에 대한 문제점을 밝혔다.
한화생명은 1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4라운드 젠지와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시즌 기록은 18승8패로 T1과 동률이 됐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만난 최인규 감독은 “2-1로 져서 많이 아쉽고 첫 번째 판에 상대에게 OP챔피언을 많이 줬다”며 “경기에서 캐치해야 될 부분을 못해서 조금 밀렸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저희가 인게임에서 유리한 타이밍 때 싸움을 피하거나 상대가 선을 넘을 때 응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최근 경기력을 돌아봤다.
그러면서 “이제 시즌 4경기 남았다”며 “승리할 수 있도록 보완하겠다”고 전했다.
‘제카’ 김건우도 “게임하는 동안에 충분히 유리하고 쎈 타이밍 있었는데 그걸로 게임을 굴리지 못했다”며 “지금까지 아쉬운 모습만 보여 남은 경기 잘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최인규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이 최근 경기력에 대한 문제점을 밝혔다.
한화생명은 1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4라운드 젠지와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시즌 기록은 18승8패로 T1과 동률이 됐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만난 최인규 감독은 “2-1로 져서 많이 아쉽고 첫 번째 판에 상대에게 OP챔피언을 많이 줬다”며 “경기에서 캐치해야 될 부분을 못해서 조금 밀렸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저희가 인게임에서 유리한 타이밍 때 싸움을 피하거나 상대가 선을 넘을 때 응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최근 경기력을 돌아봤다.
그러면서 “이제 시즌 4경기 남았다”며 “승리할 수 있도록 보완하겠다”고 전했다.
‘제카’ 김건우도 “게임하는 동안에 충분히 유리하고 쎈 타이밍 있었는데 그걸로 게임을 굴리지 못했다”며 “지금까지 아쉬운 모습만 보여 남은 경기 잘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공수처 체포 방해’ 항소심서 징역 7년…1심보다 2년 가중
- 쿠팡 총수 왜 김범석으로…글로벌 기업도 예외 없는 규제 ‘파장 촉각’
- 李대통령 “대외 문제서 자해적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지길”
-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전문직 공무원 1200명 육성
- “하루 만에 1.6만명 응답”…삼성전자 총파업 ‘속도 붙었다’
- ‘부산 북갑’ 한동훈·하정우, SNS서 신경전…“李대통령 선거 개입 vs 출마 직접 설득”
- 철공소 골목에서 플랫폼 격전지로…성수는 왜 ‘브랜드 실험실’이 됐나
- “조합원은 파업, 지부장은 휴가”…삼성바이오로직스 ‘MZ노조’의 민낯
- ‘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젠슨황 장녀까지…AI 회동 나선 4대그룹 총수들
- “가전·전장 쌍끌이”…LG전자, 1분기 매출 23조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