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5000만원 스피커 구매로 갈등 "총각 땐 바로 샀는데" (재미하우스)

윤현지 기자 2025. 8. 17. 15: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희준, 소율 부부가 스피커 구매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문희준은 소율과 함께 스피커를 사러 나섰다.

집으로 돌아온 문희준은 2개를 사야겠다고 이야기하며 "친절하게 다 듣게 해주신 것이 감사해 인간적인 마음이 움직여서도 있다"고 하자 소율은 "몇천만 원인데 감정으로 구매를 한다는 것은 이해  못 한다"고 하자 문희준은 급하게 다시 수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문희준, 소율 부부가 스피커 구매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5천만 원 짜리를 산다고..?! 부부 전쟁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문희준은 소율과 함께 스피커를 사러 나섰다. 문희준은 고민 끝에 추려둔 스피커 브랜드를 방문해 "총각이 아니다 보니까 (바로 못 산다). 총각 때는 사고 싶은 게 많았다. 지금 집에서 나올 때도 눈치를 엄청 보고 나왔다"고 설명했다.

문희준은 "취미라고 볼 수 없다. 이건 일이지 않냐. 일에 대한 투자는 응원해주면 어떤가 하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스피커 매장 담당자의 동의를 구했다.

소율은 헤드폰과 스피커 제일 좋은 것 하나만 남기라는 조언을 했고, 문희준은 "그럼 가방도 하나만 남겨라"라며 흥분했다. 소율은 "가방과 가격 차이가 많이 나지 않나"라고 반박했다.

첫 번째 스피커는 2천만원으로 소형차 한 대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스피커는 할인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2740만원으로 첫 번째보다 더 높은 가격을 불렀다. 

집으로 돌아온 문희준은 2개를 사야겠다고 이야기하며 "친절하게 다 듣게 해주신 것이 감사해 인간적인 마음이 움직여서도 있다"고 하자 소율은 "몇천만 원인데 감정으로 구매를 한다는 것은 이해  못 한다"고 하자 문희준은 급하게 다시 수습했다.

실랑이를 이어가던 문희준은 한 개만 사겠다고 선언했고, 소율은 "오빠가 내년에 30주년이니 음악 작업을 하려고 하는 거니 원하는 대로 두 개(사라)"고 이야기했다. 문희준은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