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몽골서 '말 고환' 섭취 '충격'…"PD 심의실 끌려가" (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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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수용이 몽골에서 말 고환을 먹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가만히 있다가 아침에 나오라고 하더라. 낙타가 아니라 말이 한 마리 있었다"라며 몽골의 풍습에 따라 말의 고환을 제거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설명했다.
김수용은 실제로 말 고환을 먹었다며 "식감은 육회인데 향은 암모니아에 담갔다가 꺼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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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김수용이 몽골에서 말 고환을 먹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말이 필요없는 7기 최고의 재주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방송에는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과 게스트 남희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희석은 김수용, 박수홍과 '세모방'에서 몽골 여행을 떠났던 일화를 꺼냈다.
남희석은 "몽골은 돌을 먼저 굽는다. 동물의 내장을 빼고 돌을 넣고 덮어서 먹는다. 나는 먹는다. 수용이 형은 내가 먹으라고 하면 한 두점 먹는다. 내 말은 잘 들었다. 수홍이 형은 못 먹는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가만히 있다가 아침에 나오라고 하더라. 낙타가 아니라 말이 한 마리 있었다"라며 몽골의 풍습에 따라 말의 고환을 제거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환이 나오자마자 내가 적극적으로 아무거나 잘 먹는 걸 아니까 몽골인들이 내 입으로 (고환을) 넣으려고 하더라. 비타민과 건강을 위해서 먹는 중요한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내가 살려주고 싶어서 수용이 형에게 줬다"고 덧붙였다. 김수용은 실제로 말 고환을 먹었다며 "식감은 육회인데 향은 암모니아에 담갔다가 꺼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방송에 나갔다. 그래서 PD가 심의실에 끌려갔다. 주말 저녁 먹는 시간에 (방송을 해서)"라며 "그런데 그 방송이 몽골 방송에도 나갔다"라며 거절할 수 없었던 이유를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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