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남자 U20 라크로스 세계선수권대회', 서귀포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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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남자 U20 라크로스 세계선수권대회'가 오는 24일까지 서귀포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세계라크로스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라크로스협회(회장 박원재)가 주관하며, 20개국 1000여 명의 젊은 선수들이 세계 정상 자리를 두고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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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남자 U20 라크로스 세계선수권대회'가 오는 24일까지 서귀포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세계라크로스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라크로스협회(회장 박원재)가 주관하며, 20개국 1000여 명의 젊은 선수들이 세계 정상 자리를 두고 기량을 겨룬다.
라크로스는 스틱 끝의 그물망에 공을 담아 패스와 슛을 주고받으며 득점을 겨루는 종목으로, 스피드와 팀워크, 전략이 결합된 역동적인 필드 스포츠이다. 북미·유럽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으며, 최근 아시아에서도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대회는 조별예선, 본선 토너먼트, 결승 및 3·4위전으로 진행된다.
지난 15일 오후 5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천연잔디구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전 세계 청년 선수들이 힘차게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24일 본 대회가 마무리된 후에는 아시아·태평양 16세 이하 선수권대회가 27일부터 30일까지, 14세 이하·12세 이하 라크로스 페스티벌이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연이어 개최돼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SOOP(구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며 방송 중 서귀포시 홍보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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