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낙석 위험' 애월 상가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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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낙석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애월읍 상가지구 급경사지 관리지역에 대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상가지구 급경사지 관리지역은 2023년 9월 정밀안전점검에서 C등급 판정을 받았다.
양수호 제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지역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상가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신규 급경사지 국비사업을 적극 발굴해 재해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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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낙석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애월읍 상가지구 급경사지 관리지역에 대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상가지구 급경사지 관리지역은 2023년 9월 정밀안전점검에서 C등급 판정을 받았다. 해빙기와 우기 대비 안전점검 시 소규모 낙석이 수시로 발생해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구간 약 250m에 대해 수목정비와 낙석방지책을 설치하고, 9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정비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양수호 제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지역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상가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신규 급경사지 국비사업을 적극 발굴해 재해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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