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연예인이니까 봐줘야 하나?" 교통사고 미담에 소신 (살롱드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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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이 연예인 미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SUB/4회 하이라이트] 손금? 귓속말? 전 안되겠어요^^ | 키 창섭 효연 | 살롱드돌:너 참 말 많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효연은 키, 창섭과 '새 차를 누가 심하게 긁었다고 전화가 왔다면 보험 처리한다 vs 미담을 노리고 넘어간다'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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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연예인 미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SUB/4회 하이라이트] 손금? 귓속말? 전 안되겠어요^^ | 키 창섭 효연 | 살롱드돌:너 참 말 많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효연은 키, 창섭과 '새 차를 누가 심하게 긁었다고 전화가 왔다면 보험 처리한다 vs 미담을 노리고 넘어간다'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효연은 "새 차인데? 근데 이게 미담이냐. 봐주는 게 미담으로 될 수도 있는 거구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런 게 자꾸 올라와서 이런 게 미담이 되는 거다. 저건 잘못한 거다"라고 짚었다. 이에 이창섭 또한 "맞다. 저걸 그냥 넘어가주는 건 그 죄를 내 마음대로 봐주는 거다"라고 공감했다.
효연은 "누가 내 사이드 미러 치고 지나가도 '연예인이니까 봐줘야 하나보다'라는 분위기로 흘러간다니까"라고 소신을 전했다.

이창섭은 "사실 나는 저런 적이 있다. 그 자리에서 처리하는 게 싫었다. 대치동 한복판이었다. 모두가 이걸 보고 있으니 기다릴 수가 없었다. 모자도 안 쓰고 있었다. 그래서 그냥 가시라고 했다"며 연예인의 고충을 고백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효연은 "수리비 꽤 많이 나왔겠다"며 안타까워했고, 이창섭 또한 "꽤 나왔다"고 밝혔다.
효연은 "전 보험 처리한다"고 답했고, 키 또한 "미담을 노리고 이런 걸 하지 않는다"도 덧붙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TEO 테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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