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8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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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1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40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간 행사 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상품별로 최대 50% 할인된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도 같은 기간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열고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18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사전예약 기간 선물세트를 행사 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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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카드 결제·S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
이마트는 1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40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간 행사 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상품별로 최대 50% 할인된다.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는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먼저, 신세계상품권 증정 혜택은 일찍 구매할수록 크다. 1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는 행사 카드로 결제한 금액대의 15%를 상품권으로 증정한다. 2차 기간(9/13~19/19)에는 10%가 적용되고, 3차 기간(9/20~9/26)에는 5%로 최소 1만5000원부터 최대 50만원을 제공한다. 모든 혜택은 30만원 이상 결제 시 적용된다.
세트 구성은 실속에 초점을 맞췄다. 과일은 3~4만원대 사전예약 물량을 전년보다 20% 확대했다. 특히 배는 사전예약 행사가를 지난 추석 대비 약 10% 낮췄다. '유명산지 배(6.5㎏·7~9입)'와 '나주 전통배(6.5㎏·7~9입)'를 각 40% 할인한 4만7400원에 판매한다. '유명산지 사과(3.6㎏·11입)'는 40% 할인한 4만9800원에, '사과 VIP(3.4㎏·11~12입)'는 30% 할인한 4만3400원에 선보인다.
한우 세트는 특색 있는 가성비 세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피코크 한우 갈비살 모둠구이 세트'는 신규 기획해 행사가 19만8400원에 판매한다. '피코크 한우 갈비 세트 2호'와 '피코크 한우 갈비살 구이 세트'는 각각 20% 할인한 17만4400원과 15만8400원에 선보인다.
수산에서는 10만원 미만 신규 세트를 선보인다. 고급 어종인 옥돔과 맛, 외형이 비슷한 '옥두어'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제주 옥두어 세트 1호(국산·1.35㎏내외·3미)'와 '제주 옥두어 세트 2호(국산·1.32㎏내외·6미)'는 사전예약 시 각 20% 할인된 7만1840원과 8만784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덕우도 활전복 1호(1.2㎏·전복 15마리)'와 '프리미엄 완도 활전복 세트(1.5㎏·전복 12마리)'는 각 10% 할인한 7만1100원과 8만9100원에 판매한다.
대량 구입이 많은 통조림, 조미료 등 가공상품은 2~4만원대 가격대의 세트 물량을 20% 확대했다. 일상용품은 1~2만원대 극가성비 세트를 강화해 선물 부담을 낮췄다. 대표적으로 스팸, 카놀라유, 튀김유, 올리고당 등 집밥 필수 식재료로 구성한 'CJ 특별한 선택 K호'를 2만9900원에, 샴푸와 바디워시 등으로 구성된 '엘지 월드트래블 그란데 세트'를 50% 할인된 1만590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도 같은 기간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열고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18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사전예약 기간 선물세트를 행사 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 할인한다. 이마트와 통합매입으로 가격을 낮춘 냉동 한우 세트를 비롯해 최근 이색 명절 선물로 각광받고 있는 '순금 골드바', '실버바'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최장 10일의 황금연휴로 선물 준비 시점이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찍 구매할수록 혜택이 큰 만큼 이마트가 선보이는 합리적인 가격의 선물세트를 미리 알뜰 구매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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