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모의고사=대부분 1등급 "전교 6등"…'일타스캔들' 진짜였네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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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이 실제로 우수했던 성적을 공개했다.
16일 방송한 tvN '폭군의 셰프- 스페셜 입궁식'에는 '폭군의 셰프' 첫 방송을 앞두고 모인 배우 임윤아, 이채민, 김광규, 서이숙, 강한나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이채민의 실제 전교 등수를 맞히는 문제가 나오자 김광규와 서이숙은 각각 10등, 5등, 6등을 외쳤다.
이채민은 "그 정도로 잘하는 건 아니다"라며 부끄러워하며 중학교 시절 전교 6등을 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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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채민이 실제로 우수했던 성적을 공개했다.
16일 방송한 tvN '폭군의 셰프- 스페셜 입궁식'에는 '폭군의 셰프' 첫 방송을 앞두고 모인 배우 임윤아, 이채민, 김광규, 서이숙, 강한나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이채민의 학창시절 성적이 공개됐다. 드라마 '일타스캔들'로 이름을 알렸던 이채민은 실제로도 고등학생 시절 모의고사에서 대부분 1등급을 받을 정도였다고.

이에 강한나는 "공부 진짜 잘했다"며 감탄했다. 이채민의 실제 전교 등수를 맞히는 문제가 나오자 김광규와 서이숙은 각각 10등, 5등, 6등을 외쳤다. 정답은 '전교 6등'.
이채민은 "그 정도로 잘하는 건 아니다"라며 부끄러워하며 중학교 시절 전교 6등을 했음을 밝혔다.
김광규는 "어쩐지 그 긴 대사를 술술 잘 외우더라"고 감탄했다. 서이숙은 "공부 잘하는 친구가 연기를 잘한다는 걸 그대가 보여주면 되겠다. 요즘 잘하고 있다. 대사를 계속 중얼중얼 거린다. 시끄러울 정도다"라며 이채민을 칭찬했다.
이어 서이숙은 "나도 중얼중얼 스타일인데 나보다 더 중얼거리는 놈이 있어서 '쟤 되겠는데?' 했다. 예쁘더라"고 덧붙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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