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폭군의 셰프' 합류 이채민에 깜짝 "00년생이 할 수 있을까 했는데" (폭군의 셰프)

오승현 기자 2025. 8. 16. 22: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광규가 '폭군의 셰프'에 합류한 이채민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16일 방송한 tvN '폭군의 셰프- 스페셜 입궁식'에는 '폭군의 셰프' 첫 방송을 앞두고 모인 배우 임윤아, 이채민, 김광규, 강한나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이채민은 조선 최악의 폭군이자 조선 최고의 미식가 이헌으로 분한 소감을 전했다.

이채민은 "되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기대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다"라고 덧붙여 '폭군의 셰프'를 향한 기대를 불어넣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광규가 '폭군의 셰프'에 합류한 이채민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16일 방송한 tvN '폭군의 셰프- 스페셜 입궁식'에는 '폭군의 셰프' 첫 방송을 앞두고 모인 배우 임윤아, 이채민, 김광규, 강한나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이채민은 조선 최악의 폭군이자 조선 최고의 미식가 이헌으로 분한 소감을 전했다. 

직접 활을 쏘고 말을 탔다는 이채민은 "붓 글씨를 위해 서예도 배우고 이헌은 춤도 좋아한다. 춤을 못 추는데 부채 춤도 연습했다"며 다양한 배움이 필요했던 촬영임을 밝혔다. 

이채민은 "사극은 왕이 위엄 있어야하니 소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노력하고 연습했다"며 발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에 김광규는 "긴 대사도 많고 고함 지르는 대사도 많다. (이채민이) 2000년생인데 저런 대사를 할 수 있을까 했다. 깜짝 놀랐다. 굉장히 우렁차고 통이 좋아 엄청 울린다"며 의외의 면모에 깜짝 놀랐음을 밝혔다. 

이채민은 "되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기대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다"라고 덧붙여 '폭군의 셰프'를 향한 기대를 불어넣었다. 

사진=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