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韓 활동 안 한다지만…광복절에 일본서 '환한 미소' 인증샷 논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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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박유천이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현재 국내보다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박유천이지만, 광복절 당일 일본 관련 사진을 올린 것에 관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해외로 눈을 돌려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유천은 지난해 9월 일본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현지에서 기자회견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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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박유천이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개인 SNS를 통해 일본 TOKYO MX의 음악 프로그램 '70호실의 주민' 출연 인증샷을 게재했다.
별다른 멘트 없이 올린 사진들 속 박유천은 대기실 앞에서 환한 얼굴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박유천은 프로그램 MC 토아먀 다이스케와 나란히 서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현재 국내보다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박유천이지만, 광복절 당일 일본 관련 사진을 올린 것에 관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박유천은 지인들과 닭꼬치, 맥주 등을 즐기는 일상도 공개했다.
한편, 박유천은 과거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1년 만에 번복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 밖에도 성추문 논란과 2023년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남자 명단에 포함되며, 총 4억 9천만 원에 달하는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해외로 눈을 돌려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유천은 지난해 9월 일본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현지에서 기자회견까지 진행했다. 오는 20일에는 새 EP '메트로 러브(Metro Love)'를 발표한다.
사진=박유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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