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가장 ‘카드깡’ 3억…대표 징역 1년
조민희 2025. 8. 16. 16:27

건강기능식품 판매를 가장해 ‘카드깡’으로 3억 원을 챙긴 대표에게 부산지법 형사5단독이 징역 1년과 추징금 3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해 고객 신용카드를 물품 구매로 결제한 뒤 수수료를 떼고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범행했으며, 재판부는 공모한 일당 4명에게도 징역형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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