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언니'도 미인이네…♥김강우 "내 여자 아프게 하지 마" 육아일기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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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의 형부이자 배우 김강우가 스윗남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김강우는 "발상의 전환인 것 같다.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빨래를 꺼낼 때도"라며 운동하는 자세로 꺼내면 된다며 시범을 보였다.
한혜진의 언니이자 김강우의 아내 사진도 공개됐는데, 한혜진과 똑닮은 미모가 이목을 모았다.
김강우는 "아내가, 아이가 이 집 안에 있을 때 이만큼의 불안감도 느끼지 않게 하는 게 삶의 목표였다. 그렇게 살아왔다. 제가 있는 존재만으로도 편안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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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한혜진의 형부이자 배우 김강우가 스윗남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15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배우 김강우가 신입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강우는 아이들에게 요리를 해줬고, 아이들 또한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제작진은 "요리 외에도 집안일도 도와우시냐"고 물었고, 이에 김강우는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도와주는 게 아니고 같이 하는 것"이라고 전해 환호를 받았다.
붐은 "새로운 최수종 씨 나왔다. 명언이 쏟아진다"며 감탄했다. 김강우는 "발상의 전환인 것 같다.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빨래를 꺼낼 때도"라며 운동하는 자세로 꺼내면 된다며 시범을 보였다. 그는 "집에 도움 되고 내 몸에도 도움 되고"라고 말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육아일기도 쓰고 있다고. 패널들은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 김강우는 "지금은 다른 스타일로 쓴다"라고 했고, 패널들은 "이렇게 따뜻하실지 몰랐다"며 놀랐다.
김강우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도, 태어난 날에도 육아일기를 썼고, 사진으로 공개됐다. 육아를 위해 1년간 배우 활동을 멈추고 오롯이 육아에 전념했다고.

그 이유에 대해 "저도 태어나서 아이를 처음 낳아본 거고 처음 겪지만 아내도 처음 겪지 않냐. 못 나가겠더라. 그래서 같이 키웠다. 지금 생각하면 눈부신 하루하루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육아일기에 적힌 "내 여자 아프게 하지 마"라는 글이 시선을 끌었다. 아내를 향한 순애보가 돋보였다. 한혜진의 언니이자 김강우의 아내 사진도 공개됐는데, 한혜진과 똑닮은 미모가 이목을 모았다.
김강우는 "아내가, 아이가 이 집 안에 있을 때 이만큼의 불안감도 느끼지 않게 하는 게 삶의 목표였다. 그렇게 살아왔다. 제가 있는 존재만으로도 편안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연복 셰프는 "진짜 순정남, 진짜 멋있는 남자다"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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