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임세미에 "딱 3개월만 모른 척 해줘"

오수정 기자 2025. 8. 15. 22: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라이'에서 윤계상이 임세미에게 어려운 부탁을 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7회에서는 주가람(윤계상 분)이 중증 무기력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배이지(임세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이지는 주가람이 3년 전 '도핑 의혹'으로 은퇴를 한 후 잠적한 이유가 중증 근무력증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트라이'에서 윤계상이 임세미에게 어려운 부탁을 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7회에서는 주가람(윤계상 분)이 중증 무기력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배이지(임세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이지는 주가람이 3년 전 '도핑 의혹'으로 은퇴를 한 후 잠적한 이유가 중증 근무력증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그리고 배이지는 주가람의 주치의와 함께 만났다. 

의사는 "재발했다. 제일 큰 문제는 호흡기인데, 흉상에 종양으로 의심되는 혹이 보인다. 수술이 필요해보인다"고 했지만, 주가람은 곧 있을 전국체전 때문에 수술을 미루고 약으로 버텨보겠다고 했다. 

배이지는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주가람은 "아이들에게 이 마지막 기회를 놓치게 할 수 없다. 딱 3개월만 모른 척 해달라"고 부탁했다. 배이지는 "나만 입 다물면 된다는거야? 나쁜새끼"라면서 힘들어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