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투수 강습 타구' SSG 김민, 큰 부상 피했다…"어깨 삼각근 타박상" [IS 인천]
배중현 2025. 8. 15. 20:32

타구에 맞은 오른손 투수 김민(26)이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은 15일 인천 LG 트윈스전 2-2로 맞선 7회 초 등판해 첫 타자 박동원을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하지만 후속 구본혁이 친 투수 강습 타구에 오른쪽 어깨를 맞고 강판당했다. 직격 직후 그라운드에 크게 쓰러져 상태에 관심이 쏠렸는데 일단 한숨을 돌렸다.
SSG 구단은 "어깨 삼각근 부위에 타구를 맞았으나 타박 이외에 큰 이상은 없다. 치료 후 아이싱 진행 예정이며 현재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다.

김민은 이날 경기 전까지 50경기에 등판, 3승 2패 14홀드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한 필승조이다.
한편, 경기는 7회 현재 SSG가 3-2로 앞서 있다.
인천=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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