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女배구 '광복절 매치' 스웨덴에 세트스코어 1-3 역전패
이웅희 기자 2025. 8. 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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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광복절 매치'에서 스웨덴에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한국은 15일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3차전에서 스웨덴에 세트 스코어 1-3(25-17 29-31 22-25 17-25)으로 패했다.
스웨덴은 전날 아르헨티나에 1-3으로 패했지만, 이날 승리로 2승1패를 기록하게 됐다.
스웨덴 주포 이사벨 하크는 체코전 41점에 이어 이날 역시 34점으로 팀 공격을 주도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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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서영 15점, 문지윤14점, 강소휘 10점 분전에도 석패
문지윤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사진 | 대한배구협회
스웨덴전에서 파이팅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 사진 | 대한배구협회

[스포츠춘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광복절 매치'에서 스웨덴에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한국은 15일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3차전에서 스웨덴에 세트 스코어 1-3(25-17 29-31 22-25 17-25)으로 패했다.
스웨덴은 전날 아르헨티나에 1-3으로 패했지만, 이날 승리로 2승1패를 기록하게 됐다. 스웨덴 주포 이사벨 하크는 체코전 41점에 이어 이날 역시 34점으로 팀 공격을 주도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아르헨티나와의 1차전에서 1-3, 프랑스와의 2차전 2-3으로 패한 한국은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졌다. 육서영(15점)과 문지윤(14점), 강소휘(10점) 등이 분전했지만, 스웨덴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광복절 하루 뒤인 16일 4차전 상대인 일본과 한일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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