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패널들 경사 났네…줄리안→럭키, 줄줄이 ♥한국 여성과 결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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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출신 외국인 패널들이 올해 잇따라 한국인 여성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엑스포츠뉴스는 지난 2월, 줄리안이 5살 연하의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한 바.
럭키는 오는 9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한국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처럼 '비정상회담' 출신 외국인 패널들의 결혼 소식은 방송 당시 보여준 한국에 대한 애정과 연결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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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JTBC '비정상회담' 출신 외국인 패널들이 올해 잇따라 한국인 여성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줄리안 퀸타르트는 엑스포츠뉴스에 결혼식을 올해 10월 올린다고 밝혔다.
앞서 엑스포츠뉴스는 지난 2월, 줄리안이 5살 연하의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한 바.

당시 줄리안은 인터뷰를 통해 "결혼식은 한국에서 올릴 예정이다.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쪽에 마련했다"고 전했고, 예비 신부에 대해서는 "연예인 같은 직업은 아니다. 한국 사람이고 나보다 5살 어리다. 부모님처럼 나도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에서 벨기에 대표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결혼 후에도 한국에서 거주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줄리안에 이어 또 다른 결혼 소식은 인도 대표로 '비정상회담2'에 출연했던 럭키에게서 전해졌다.

럭키는 오는 9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한국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가 현재 임신 준비 중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놀라움을 안겼다.
럭키는 개인 계정을 통해 "1996년, 앞으로 어떤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 채 올라탄 한국행 비행기는 제 인생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며 "9월 28일,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려 한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가야의 수로왕과 아유타국 허황옥 공주가 서로의 문화를 품고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듯, 저희 부부도 인도와 한국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처럼 '비정상회담' 출신 외국인 패널들의 결혼 소식은 방송 당시 보여준 한국에 대한 애정과 연결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럭키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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