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뺀 거야" 악뮤 이수현, 홀쭉해진 근황…팬들 걱정 쏟아졌다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5. 8. 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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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이 체중 감소로 팬들의 건강 걱정을 산 가운데, 근황을 직접 전했다.

한 팬이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인 거 알지? 건강 챙겨 언니"라며 걱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이수현은 "고마워.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해"라며 엄지 척 이모티콘을 덧붙여 건강에 이상이 없음을 밝혔다.

한편 이수현은 최근 정용화가 출연하는 음악 토크쇼 '엘피룸'을 통해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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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악뮤 이수현이 체중 감소로 팬들의 건강 걱정을 산 가운데, 근황을 직접 전했다.

14일 이수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무물(질문에 묻고 답변하는 방식)'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인 거 알지? 건강 챙겨 언니"라며 걱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이수현은 "고마워.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해"라며 엄지 척 이모티콘을 덧붙여 건강에 이상이 없음을 밝혔다.

한편 이수현은 최근 정용화가 출연하는 음악 토크쇼 '엘피룸'을 통해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하루 일과에 대해 "아침 11시에 식탁에 앉아 30분간 성경을 읽으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며 "PT선생님이 집에 와서 운동을 하고 샤워를 끝내면 1시다. 건강식으로 점심을 먹고 3시에 각자 레슨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진=이수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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