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가기 전 꼭 먹어야 하는 ‘이 과일’… 단백질 충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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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월이 제철인 브라질 과일 패션프루트는 백 가지 향이 난다는 의미에서 '백향과'로도 불리며 영양 효능이 다양하다.
패션프루트는 과일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한 컵 당 단백질이 5.2g 함유돼 일반 과일 평균 함량(1~2g)보다 많다.
생과일로 섭취할 때는 패션프루트를 4~5일 상온에 두면 신맛이 줄어들고 향과 과즙이 풍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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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프루트는 과일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한 컵 당 단백질이 5.2g 함유돼 일반 과일 평균 함량(1~2g)보다 많다. 씨에 단백질이 집중돼 있기 때문에 과육과 씨를 함께 먹는 게 좋다. 단,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체내 흡수율이 낮아 그릭 요거트나 달걀, 치즈, 닭 가슴살 등을 곁들인 샐러드 등으로 먹으면 더 좋다.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패션프루트는 피로 해소를 돕고 피부 미용에 좋은 비타민C,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니아신,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 식이섬유,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다량 들어있다. 여성에게 유익한 성분이 많아 ‘여신의 과일’이라 불리며 비타민C가 석류의 일곱 배, 니아신은 5.2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다섯 배 많이 함유돼 있다.
생과일로 섭취할 때는 패션프루트를 4~5일 상온에 두면 신맛이 줄어들고 향과 과즙이 풍부해진다. 소비기한이 짧지만 섭씨 5~10도 냉장보관 시 약 한 달간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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