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X 김상수 감독 "'중꺾마' 정신으로 남은 경기 모두 이기겠다" (LCK)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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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가 디플러스 기아전 패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상수 감독은 "아쉽게 졌다. 개선 중인 부분들을 다듬으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안딜은 "져서 너무 아쉽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상수 감독은 "나머지 경기 전부 이긴다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라며, "우리 팀 슬로건이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인데, 끝까지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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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DRX가 디플러스 기아전 패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8월 14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이하 'LCK')는 '2025 LCK 정규 시즌' 4라운드 8월 3주 목요일 경기를 진행했다.
두 번째 경기의 주인공은 DRX와 디플러스 기아(DK). 경기 결과 디플러스 기아가 2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 이후에는 DRX 김상수 감독과 '안딜' 문관빈 선수(이하 안딜)가 미디어 인터뷰에 참여했다.
먼저 이들은 경기 소감부터 전했다. 김상수 감독은 "아쉽게 졌다. 개선 중인 부분들을 다듬으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안딜은 "져서 너무 아쉽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들이 생각하는 패인은 무엇일까. 김상수 감독은 "두 경기 모두 자리나 시야를 밀어내고 나서의 디테일이 부족해서 졌다고 생각한다"라고 분석했고, 안딜은 "어떤 상황을 선택했을 때, 그 선택을 한 이후 제대로 잘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다"라고 복기했다.
1세트에는 상대 넥서스까지 진군한 DRX. 김상수 감독은 "중간에 갇히는 구간이 있었지만, 교전을 이기면서 활로가 생겼다"라며, "그 상황에서 좀 더 침착하게 게임을 길게 봤으면 더 좋았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정규리그 막바지인 'LCK'. 김상수 감독은 "나머지 경기 전부 이긴다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라며, "우리 팀 슬로건이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인데, 끝까지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상수 감독은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며, 나머지 경기 잘 준비해서 이길 수 있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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