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방미 17일 만 귀국…"내년 사업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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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5일 보름 간의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 회장은 이날 자정이 넘은 시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출장 기간 이 회장은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현지 빅테크 및 글로벌 경영인들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이 회장이 한미 관세 협상 지원을 위해 워싱턴으로 향한 사이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와 잇따라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맺으며 업계의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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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5일 보름 간의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 회장은 이날 자정이 넘은 시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 회장은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내년 사업 준비하고 왔습니다"라고 답한 뒤 현장을 떠났다.
출장 기간 이 회장은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현지 빅테크 및 글로벌 경영인들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이 회장이 한미 관세 협상 지원을 위해 워싱턴으로 향한 사이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와 잇따라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맺으며 업계의 시선이 집중됐다.
업계는 이와 관련한 후속 논의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열리는 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4~26일 한미 정상회담에도 경제사절단으로 포함돼 9일 만에 다시 미국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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