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그래서 12만 원 넘어 안넘어?' 2K CEO GTA6 80달러 설 확답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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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CEO가 GTA6 가격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테이크 투의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타이틀 가격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요.
GTA6가 10년 만의 신작인데다 제작비 역시 최소 1조 3천 억 원이 투입된 사상 최고 수준의 게임인만큼 가격 인상설이 계속 돌고 있는데, "GTA6가 아니면 어떤 게임이 80달러를 찍겠냐!", "GTA6가 표준을 잡아야 한다"는 업계의 여론도 있어서 즉답을 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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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CEO가 GTA6 가격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CEO의 대답이 YES도 아니고 NO도 아니었습니다.
2026년 발매 예정인 GTA6는 명실공히 최대 기대작 중 하나죠. 출시 2개월 만에 8조를 넘길 거라는 둥, 게임 시장의 변화를 이끌거라는 둥 초초초 기대작이죠.
이에 GTA6의 가격도 초유의 관심사인데요. 많은 게임이 70달러(10만 원)을 넘긴 상황에서 GTA6가 80달러(12만 원) 시대를 열것이라는 기대와 우려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테이크 투의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타이틀 가격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요. 젤닉 CEO는 "우린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가치에 맞춰 가격을 매긴다.”라는 두루뭉실한 답을 내놨습니다.
GTA6가 10년 만의 신작인데다 제작비 역시 최소 1조 3천 억 원이 투입된 사상 최고 수준의 게임인만큼 가격 인상설이 계속 돌고 있는데, "GTA6가 아니면 어떤 게임이 80달러를 찍겠냐!", "GTA6가 표준을 잡아야 한다"는 업계의 여론도 있어서 즉답을 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 타이틀이 80달러를 넘는다면 XX 에디션, XX 시즌 패스는 20만원에 가깝다는 이야기인지라 아무리 GTA6라도 게임 유저들의 논란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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