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과감한 토끼 머리띠 'MZ 따라잡기'…"카메라 보면 안 돼" (유딱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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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이 셀프 프로필 사진 촬영에 도전했다.
특히 박성웅은 "항상 카메라를 바라보는 게 아니라 그 밑을 봐야 한다", "내 얼굴이 어느 방향이 잘 나오는지 알고 찍어야 한다" 등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는 팁을 전수하는가 하면, 제작진에 1대1 프로필 촬영 레슨을 하는 등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박성웅은 마지막으로 "항상 작가님, 우리 스태프들이 도와줬는데 내가 셀프로 하는 게 어색하다"라고 셀프 프로필 촬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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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성웅이 셀프 프로필 사진 촬영에 도전했다.
13일 박성웅의 유튜브 채널 '유딱날'(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을 통해 열네 번째 에피소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박성웅은 MZ들의 필수 코스라는 셀프 사진관을 방문했다.
마지막으로 프로필 촬영이 언제였는지 묻는 질문에 "기억도 안 난다"라고 답한 박성웅은 프로필 룸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세팅을 마친 박성웅은 "혼자서 원하는 콘셉트로 찍는 거지?"라고 물은 뒤 다채로운 콘셉트와 포즈로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이어 박성웅은 재킷을 벗어던지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박성웅은 80년대의 감성이 느껴지는 포즈부터 토끼 귀 머리띠, 생일 선글라스 등 귀여운 소품들을 활용한 사진들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콘셉트의 프로필 룸으로 이동한 박성웅은 "어색하다"라고 말하면서도 곰 인형과 함께 귀여운 포즈를 선보였고,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화보 같은 컷들을 완성하며 제작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박성웅은 "항상 카메라를 바라보는 게 아니라 그 밑을 봐야 한다", "내 얼굴이 어느 방향이 잘 나오는지 알고 찍어야 한다" 등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는 팁을 전수하는가 하면, 제작진에 1대1 프로필 촬영 레슨을 하는 등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박성웅은 마지막으로 "항상 작가님, 우리 스태프들이 도와줬는데 내가 셀프로 하는 게 어색하다"라고 셀프 프로필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성웅은 '유딱날'을 통해 다채로운 주제의 유튜브 콘텐츠로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박성웅 유튜브 '유딱날'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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