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으니 싸게 팔아라" 수족관 활어 직접 꺼내 밟은 女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의 한 대형마트에서 수조에 있던 활어를 꺼내 고의로 발로 밟아 죽인 뒤 "싸게 판매하라"고 요구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한 여성이 마트 수산물 코너 수족관으로 다가오더니 주변 눈치를 보며 비치되어 있던 뜰채로 활어를 건져내는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건져낸 활어를 바닥에 놓고 발로 꾹꾹 밟아 죽인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수족관에 집어넣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대형마트에서 수조에 있던 활어를 꺼내 고의로 발로 밟아 죽인 뒤 "싸게 판매하라"고 요구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산리뉴스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8일 중국 광둥성 포산시의 한 대형마트 내 수산물 코너에서 발생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한 여성이 마트 수산물 코너 수족관으로 다가오더니 주변 눈치를 보며 비치되어 있던 뜰채로 활어를 건져내는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건져낸 활어를 바닥에 놓고 발로 꾹꾹 밟아 죽인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수족관에 집어넣었다. 여성은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여성의 기행에는 이유가 있었다. 여성은 활어들을 죽인 직후 마트 직원에게 "죽은 생선을 싸게 구매할 수 있냐"고 문의했다고 한다.
이 여성은 과거에도 마트에서 무전취식 등 문제를 일으킨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마트 직원은 해당 여성을 알아보고 판매를 거부했으며, 마트 측은 다른 직원들도 이 여성을 주의하길 바란다며 CCTV 영상을 공개했다.
다만 이 여성에게 어떤 조치가 이뤄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낮 공원서 담요 속 성관계…"이런 꼴을 목격하다니"
- "더 안 시킬 거면서 무슨 초장이야" 속초 오징어난전 또 논란
- 풀빌라의 수상한 男女 5명, 성행위 생중계 중이었다
- "얘 여권 만료래" 10살 아들 공항에 두고 본인들만 탑승한 부부
- "이런 노래 왜 틀어" 분노한 피서객들 해변서 집단 난투극
- 범야권 수도권 후보들, '조작기소 특검' 저지 한 뜻…"범국민 저항 운동 시작"
- 가정의달, 가족 품으로 못 돌아온 160명…기약 없는 귀향길
- [속보] 종합특검 "방첩사 조사서 2024년 상반기 계엄 준비 정황 확인"
- 흑인 비하 단어를 무대 의상으로…지드래곤 측 “문화적 감수성 부족 인정”
- 주춤한 손아섭·뒤집은 최형우, 역대 최다 안타 경쟁 싱겁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