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은, 뉴욕살이 어느덧 14년…美 변호사에 새 앨범+딸 육아까지 (완벽한 하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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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이 뉴욕 변호사 업무와 딸 육아, 가수 활동을 병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상순은 20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이소은에게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근황을 물었다.
앨범 발매를 맞아 여러 활동을 하게 된 이소은은 연수가 언급될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고.
앞서 이소은은 1998년 만 16세의 나이에 가수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다 2009년 갑자기 미국으로 로스쿨 유학을 떠난 후 변호사로 변신해 화제가 됐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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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소은이 뉴욕 변호사 업무와 딸 육아, 가수 활동을 병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완벽한 하루)에는 게스트로 이소은이 출연해 이상순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순은 20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이소은에게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이소은은 "뉴욕에서 산 지 14년"이라며 "비현실적인 숫자들이 계속"이라고 말한 뒤 웃음을 터트렸다.
앨범 발매를 맞아 여러 활동을 하게 된 이소은은 연수가 언급될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고.
그는 "앨범을 내면서 인터뷰도 하고, 많은 분들을 오랜만에 만나지 않냐. 연수가 나올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고 고백했고, 이상순은 "저도 가끔 그런다. 우리 나이 되면 그렇다"며 공감했다.

앞서 이소은은 1998년 만 16세의 나이에 가수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다 2009년 갑자기 미국으로 로스쿨 유학을 떠난 후 변호사로 변신해 화제가 됐던바.
그가 뉴욕에서 여전히 근무 중이라며 "일도 하고, 아이도 있다. 5살 딸이 있고"라고 하자 이상순은 "아이도 키우고 그렇게 바쁜데 음악까지 준비하고. 참 부지런하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어 "예전에 소은 씨가 미국으로 간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이렇게 재능이 많은 가수가 미국으로 떠날까' 그랬는데 또 다른 재능도 많더라. 그래서 '잘 갔구나' (싶었다)"라며 당시 놀랐던 마음을 고백하기도.
한편 이소은은 지난달 23일 20년 만의 새 앨범 '이소은 시선 - Notes on a Poem'을 발매하며 오랜 공백 기간을 깼다.
사진=MBC FM4U 방송화면, 이소은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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