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광모, 상반기 보수 47억원…작년보다 11억원 감소
고수정 2025. 8. 14. 1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약 47억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LG가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23억8000만원, 상여 23억3400만원 등 총 47억14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권봉석 부회장은 급여 9억3800만원, 상여 9억2000만원 등 18억5800만원을, 하범종 사장은 급여 4억7400만원, 상여 3억700만원 등 7억8100만원을 수령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봉석 부회장 18억5800만원
하범종 사장 7억8100만원 수령
구광모 LG그룹 회장 ⓒ뉴시스
하범종 사장 7억8100만원 수령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약 47억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LG가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23억8000만원, 상여 23억3400만원 등 총 47억14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58억3900만원을 수령한 것에 비하면 11억2500만원 줄어든 수준이다.
권봉석 부회장은 급여 9억3800만원, 상여 9억2000만원 등 18억5800만원을, 하범종 사장은 급여 4억7400만원, 상여 3억700만원 등 7억8100만원을 수령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천만 영화 출연" 40대 배우, 자택서 아내 폭행해 경찰 출동
- 6000만원짜리 '김건희 목걸이'가 쿠팡서 6만원?
- "인천공항 도착했습니다. 어? 김포공항이네" 황당...보상은?
- 송언석 "당원 명부 내놓으란 특검, 수사 아닌 폭력"
- 한동훈 "특검 강제수사는 당원 권리 침해…민주주의 참여 막는 장애물될 것"
- [재보선 현장] 하정우·한동훈, 포옹했다…"건강 챙기세요" "파이팅" 덕담도
- [중동 전쟁] “트럼프, 참모들에 ‘이란 장기 봉쇄 대비’ 지시”
- [6·3 픽] 추경호 46.1% vs 김부겸 42.6%…'대구시장 선거' 접전
- “온 마을이 일군 기적”…협력과 연대로 다시 비상한 ‘빌리 엘리어트’ [D:현장]
- '김도영 10호홈런·김호령 4타점' KIA 연장 혈투 끝에 5할 승률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