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청룡시리즈어워즈 오프닝? 내 말실수 책임지려고…작가 용기에 감탄" (조평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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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선보인 환상적인 무대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토크를 진행하던 중 조현아는 "그 무대 잘 봤어"라고 운을 뗐고, 임시완은 바로 "얘기하지 마"라며 고개를 돌렸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달 18일 개최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오프닝 무대에서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하면서 각종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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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선보인 환상적인 무대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오전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유튜브 채널에는 '제 결혼식 축의금 얘기를 무슨 나쵸 먹다가 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임시완이 출연했다.

토크를 진행하던 중 조현아는 "그 무대 잘 봤어"라고 운을 뗐고, 임시완은 바로 "얘기하지 마"라며 고개를 돌렸다.
조현아는 "어떻게 그 시간을 그렇게 채우지?"라고 감탄했고, 임시완은 "이렇다 할 히트곡도 없는 사람한테 대뜸 10분 가량을 나한테 내준 그 작가님들의 용기가, 그 분들의 기백이 대단한 거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에 조현아는 "나는 그분들이 '오빠를 알고 있었구나'라는 딱 그런 느낌이 오던데"라면서 "그래서 뭐라고 헀어? '제가 10분을요?' 이랬겠네"라고 물었다.

그러자 임시완은 "더 써도 된대 심지어. 더 쓰셔도 된다고, 그냥 멘트를 줄이면 되니까"라며 "나도 말실수를 한 게 있으니까. 예전에 '무대를 세워주시면 얼마든지 저도 할 의향이 있다'는 말을 책임져야 하니까 하긴 하겠다만, 나라는 사람을 뭘 믿고 10분이나 맡겼을까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달 18일 개최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오프닝 무대에서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하면서 각종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 유튜브 캡처, '청룡시리즈어워즈'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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