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 6kg 감량” 이세영, ‘이 음식’ 6kg 한 번에 꿀꺽… 다이어트에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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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달 만에 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던 개그우먼 이세영(36)이 단백질 보충을 위해 먹는 식품으로 굴을 꼽았다.
지난 12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굴찜 6kg 한 번에 먹는 나"라며 "괜찮아 단백질"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세영이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굴찜이 한가득 담겼다.
실제로 굴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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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굴찜 6kg 한 번에 먹는 나”라며 “괜찮아 단백질”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세영이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굴찜이 한가득 담겼다.
실제로 굴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생굴 100g당 단백질은 6~7g으로 달걀 한 개 정도의 양이다. 이 외에도 굴에는 아연과 철분, 칼슘, 구리, 요오드 등 필수 미네랄(무기질)과 비타민E가 풍부하다. 특히 굴은 아연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연은 인슐린 대사나 영양소 합성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이다.
하지만, 이세영처럼 한 번에 6kg의 양을 섭취하는 것은 독이 될 수 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조은미 영양사는 “굴은 단백질과 글리코겐이 많아 위산 분비를 자극하고 대량 섭취 시 위와 장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다량의 수분과 미네랄이 장내 삼투압 변화로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갑각류와 조개류 알레르기 체질이라면, 대량 섭취 후 전신 두드러기와 호흡곤란 위험도 있다.
다이어트 중 하루 굴 섭취량은 100~200g이면 충분하다. 조은미 영양사는 “다이어트 중이라면 굴찜을 권장한다”며 “굴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군 뒤 찜기에 3분 정도 쪄서 조리하면 된다”고 말했다. 나트륨을 줄이고 싶다면 다진 마늘, 쪽파, 레몬즙만 곁들여 간을 맞추면 된다. 또 굴을 먹을 때 초고추장 등 당분이 높은 소스는 피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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