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하루 통화 100통, 머리 빠질 정도로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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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참모진이 직접 대통령실의 일상을 소개하는 유튜브 시리즈가 시작됐다.
대통령실은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잼프의 참모들' 1화를 공개했다.
'잼프'는 이재명 대통령의 애칭 '잼(이재명)'과 '프레지던트(President)'의 앞 글자를 조합한 이름으로, 대통령실의 생생한 업무 현장을 보여주기 위한 콘텐츠다.
대통령실은 앞으로 '3실장 7수석'을 포함한 핵심 참모진이 '잼프의 참모들' 시리즈에 순차적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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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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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의 참모진이 직접 대통령실의 일상을 소개하는 유튜브 시리즈가 시작됐다. 대통령실은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잼프의 참모들’ 첫 화인 ‘바쁘다 바빠 대통령실 큰형님’을 공개했다. 첫 게스트는 우상호 정무수석이다. |
| ⓒ 유투브 갈무리 |
'잼프'는 이재명 대통령의 애칭 '잼(이재명)'과 '프레지던트(President)'의 앞 글자를 조합한 이름으로, 대통령실의 생생한 업무 현장을 보여주기 위한 콘텐츠다.
첫 회에서는 용산 대통령실 내 정무수석비서관실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회의를 주재하던 우 수석은 "카메라가 돌고 있으니 국가 기밀은 얘기하지 말라"고 농담을 던지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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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의 참모진이 직접 대통령실의 일상을 소개하는 유튜브 시리즈가 시작됐다. 대통령실은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잼프의 참모들’ 첫 화인 ‘바쁘다 바빠 대통령실 큰형님’을 공개했다. 첫 게스트는 우상호 정무수석이다. |
| ⓒ 유투브 갈무리 |
그의 휴대전화는 영상 내내 쉴 틈 없이 울렸으며 "정치인과는 하루 10통, 대통령실 출입 기자들과는 최소 50통, 많을 때는 100통까지 통화한다"고 밝혔다.
정무수석의 역할에 대해서는 "정부가 국회의 협조를 받아야 하는 법안이나 예산 관련 조율을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이 대통령이 정무수석직을 제안했을 당시의 일화도 공개했다. 우 수석은 "대통령이 '나라가 위기인데 당신의 경륜과 경험을 써달라'고 제안했다"며 "국민과 국가가 어렵다면 내 역량을 투입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10초 고민하고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돌이켜보면 제 경륜과 관계들이 국가 위기 극복에 일부 도움이 된 것 같아 자부심이 있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실은 앞으로 '3실장 7수석'을 포함한 핵심 참모진이 '잼프의 참모들' 시리즈에 순차적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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