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에 울고 웃는 OLED…"차별화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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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국 OLED 패널 수입 금지 소식에 OLED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하였으나, 하루 만에 종목별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OLED 관련 종목들이 미국의 중국 OLED 패널 수입 금지 소식에 일제히 급등하였으나, 오늘은 종목별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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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민재 기자]

미국의 중국 OLED 패널 수입 금지 소식에 OLED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하였으나, 하루 만에 종목별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기준 전일 크게 올랐던 덕산네오룩스와 LG디스플레이는 각각 6%, 8% 하락한 반면, 일진디스플레이는 상승을 유지했다.
강재헌 메리츠증권 광화문 프리미어센터 부장은 OLED 관련 이슈가 실제 BOE가 15년간 미국에서 퇴출되는 것은 현실성이 없지만, 관련 종목들의 주가를 반등시키기에는 충분한 모멘텀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강 부장은 중소형 종목 중 파인엠텍은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관련 종목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경우 가장 큰 수혜를 볼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OLED 관련 종목들이 미국의 중국 OLED 패널 수입 금지 소식에 일제히 급등하였으나, 오늘은 종목별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임. - 덕산네오룩스 6%, LG디스플레이 8% 하락한 반면, 일진디스플레이는 상승 유지함. - OLED 관련 이슈는 실제 BOE가 15년간 미국에서 퇴출되는 것은 현실성이 없으나, 관련 종목들의 주가를 반등시키기에는 충분한 모멘텀으로 작용함.

이민재기자 tobe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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