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정영주, 하나뿐인지구영상제서 기후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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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개막하는 제4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조직위원장 장제국)가 영화와 대중이 함께하는 '하나뿐인지구 콘퍼런스(Earth Class)'와 '환경 전문가 토크'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 하나뿐인지구영상제는 폭염, 홍수, 산불 등 기후 재난이 일상이 된 시대, 영화와 담론을 통해 환경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는 국내 유일 '기후 위기 영화제'로 21~25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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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일 영화의전당서 콘퍼런스·전문가 토크 진행
환경·생태·문명 주제 다큐 상영 후 심층 대담 마련

오는 21일 개막하는 제4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조직위원장 장제국)가 영화와 대중이 함께하는 ‘하나뿐인지구 콘퍼런스(Earth Class)’와 ‘환경 전문가 토크’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는 배우 박효주와 정영주가 참여해 기후 위기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관객과 대화를 나눈다.
14일 하나뿐인지구영상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콘퍼런스는 22~24일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열린다. 22일에는 다큐멘터리 '제인 구달 – 희망의 이유' 상영 후 박효주가 ‘기후 재난의 시대, 제인 구달의 희망은 우리의 희망인가?’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한다. 23일에는 '온리 온 어스' 상영 뒤 홍석환 부산대 교수와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 대표가 산불 재난과 정책 대안을 논의한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로우랜드 키즈' 상영 후 정영주와 허아람 ‘인디고 서원’ 대표가 ‘재난 이후의 아이들’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환경 전문가 토크는 23~24일 양일간 진행된다. 빙하가 녹으며 헤어진 북극여우의 여정을 담은 '키나와 유크'를 시작으로, '아이웨이웨이: 애니멀리티' '고래와의 삶' '혁명을 경작하다' '나는 강이다' '스페이스X의 비극' 등 환경·생태·문명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상영된 뒤 전문가들의 심층 토론이 이어진다.
올해 하나뿐인지구영상제는 폭염, 홍수, 산불 등 기후 재난이 일상이 된 시대, 영화와 담론을 통해 환경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는 국내 유일 ‘기후 위기 영화제’로 21~25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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