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오빠' 임시완 "가요제 나가서 예선탈락…무대 내려오고 캐스팅돼" (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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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이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임시완은 "그 가요제가 대형 기획사와도 연계되어 있는 그런 가요제였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순수하게 노래가 부르고 싶어서 나갔다"며 "벌벌벌 떨면서 노래를 했고 예선 탈락을 했다. 무대를 하고 내려왔는데 명함을 받게 됐다"고 후에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할 수 있었던 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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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임시완이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홍석천의 보석함' 유튜브 채널에는 '탑게이가 제발 나오랬더니 제 발로 기어 나온 왕자님 임시완'이라는 제목의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4 10회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나선 임시완은 어떻게 아이돌로 데뷔하게 됐느냐는 말에 "대학교 1학년 때 캐스팅이 됐다"고 운을 뗐다.

그는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로 들어가서 공부를 해봤는데 고등학교 4학년인 거다. 똑같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해야하니까 '이건 나의 적성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가요제를 나갔다"고 말했다.
노래하는 걸 좋아했다는 그는 '친친 가요제'에 출전했다고. 임시완은 "그 가요제가 대형 기획사와도 연계되어 있는 그런 가요제였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순수하게 노래가 부르고 싶어서 나갔다"며 "벌벌벌 떨면서 노래를 했고 예선 탈락을 했다. 무대를 하고 내려왔는데 명함을 받게 됐다"고 후에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할 수 있었던 계기를 전했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7세가 되는 임시완은 2010년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했으며, 그룹활동 종료 후 배우로 전향해 '미생', '타인은 지옥이다', '소년시대', '오징어 게임' 등의 다양한 드라마에서 열연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홍석천의 보석함'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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