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문화원장 선거, 김길수 원장 '1000표 차이로' 당선
윤성효 2025. 8. 1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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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진주문화원 원장 선거에 김길수(73) 원장이 당선해 3선에 성공했다.
13일 진주학생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투표에서는 전체 선거인수 6280명 가운데 4775명(투표율 76.0%)이 참여했다.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출신인 김길수 원장은 "경험과 역량으로 앞으로 4년 동안 전국 최고의 문화원으로 거듭 태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진주문화원장 선거를 앞두고 여러 문제가 불거지면서 기자회견이 벌어지는 등 내홍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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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투표, 김길수 2887표, 김진안 1850표
[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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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수 진주문화원장. |
| ⓒ 진주문화원 |
새 진주문화원 원장 선거에 김길수(73) 원장이 당선해 3선에 성공했다.
13일 진주학생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투표에서는 전체 선거인수 6280명 가운데 4775명(투표율 76.0%)이 참여했다. 개표 결과 김길수 원장이 2887표, 김진안 이사가 1850표를 얻었다(무효 38표).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출신인 김길수 원장은 "경험과 역량으로 앞으로 4년 동안 전국 최고의 문화원으로 거듭 태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진주문화원장 선거를 앞두고 여러 문제가 불거지면서 기자회견이 벌어지는 등 내홍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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