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83일' 심형탁 子, 9.7kg '상위 3%'…"소아비만 조심해야" (슈돌)[전일야화]

우선미 기자 2025. 8. 14. 0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몸무게가 상위 3%라고 전했다.

의사는 심형탁에게  "몸무게는 잴 때마다 조금씩 바뀔 수 있다. 완전히 동일한 환경에서 재는 게 아니라"라며 안심시켰다.

하루를 본 심형탁은 "가슴 아파. 이거 할 때마다 가슴 아파 죽겠어"라며 인상을 썼다.

심형탁은 주사를 맞은 하루를 보며 "하루야. 6개월 살아 보니까 쉽지 않지? 앞으로 더 많은 주사를 맞게 될 거야"라며 위로를 건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몸무게가 상위 3%라고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어느 멋진 여름날' 편으로 3MC 박수홍·최지우·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이 함께했다.

생후 183일을 맞아 영유아 검진을 하게 된 하루. 검사 결과 히루의 키는 69.5cm로 상위 20%였고, 머리둘레 또한 44.4cm로 상위 20%였다. 

머리 크기 이야기를 들은 심형탁은 "좋은 게 아닌가?"라며 "저건 머리털 때문일 거다. 머리털이 워낙 많아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루의 몸무게는 9.7kg으로 평소 체중보다 0.2kg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심형탁은 걱정하는 표정을 지었다. 의사는 심형탁에게  "몸무게는 잴 때마다 조금씩 바뀔 수 있다. 완전히 동일한 환경에서 재는 게 아니라"라며 안심시켰다. 

이에 안심한 심형탁은 "원래 배우로 키우려 했는데 운동선수도 잘 어울릴 것 같다"라며 흐뭇해했다.

하루의 몸무게는 위에서 3등. 3%라고 전했는데, 의사는 "몸무게가 조금 나가는 편이라서 과체중으로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심형탁은 "뭐든 과한 게 좋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말했지만, 의사는 "계속해서 이렇게 과체중으로 가면 소아비만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아마 이제부터 먹는 게 많아질 건데 초대한 먹는 것 중에서 영양가 많은 건 잘 먹이시고 단순당이나 기름기 많은 거 요런 것들은 최대한 피할 수 있도록 해달라"라며 조언했다. 

이어 주사를 맞게 된 하루. 하루를 본 심형탁은 "가슴 아파. 이거 할 때마다 가슴 아파 죽겠어"라며 인상을 썼다.

하루는 평온한 표정으로 주사를 맞았지만, 이내 소리 내어 울기 시작했다. 그러나 울고 난 뒤 심형탁에게 안기자마자 울음을 그치는 모습에 MC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심형탁은 주사를 맞은 하루를 보며 "하루야. 6개월 살아 보니까 쉽지 않지? 앞으로 더 많은 주사를 맞게 될 거야"라며 위로를 건넸다.

사진=KBS 2TV 방송 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