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간 5000대 판 현대차 이정호 부장, 역대 23번째 ‘판매거장’
김민영 2025. 8. 14. 0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서울 성동지점에서 근무하는 이정호(사진) 영업부장이 역대 23번째 '판매거장'에 등극했다고 13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이 부장은 1992년 입사 뒤 33년 동안 연평균 152대를 판매했다.
그는 2013년 처음으로 전국판매왕이 된 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8회 연속 판매왕에 올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서울 성동지점에서 근무하는 이정호(사진) 영업부장이 역대 23번째 ‘판매거장’에 등극했다고 13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승용 부문에서는 지금까지 22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부장은 1992년 입사 뒤 33년 동안 연평균 152대를 판매했다. 그는 2013년 처음으로 전국판매왕이 된 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8회 연속 판매왕에 올랐다.
김민영 기자 mykim@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끼니 거른 채 독방… 건진법사 18일 소환
- “관장이 당원 모집 강요” 광주 장애인 복지시설 의혹 사실로
- 법원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 김의겸 등 한동훈에 배상”
- 적십자에 첫 ‘비트코인’…김거석 후원자, 1비트코인 쾌척
- ‘테라 사태’ 권도형, 美서 사기 유죄 자인…檢 “12년이하 구형”
- “대통령이 안전사고 강조했는데도”…60대 작업자 또 숨져
- 김건희, 머그샷 찍고 3평 독방 수감…아침은 식빵·딸기잼
- 트럼프가 내밀 ‘통상·안보청구서’ 이 대통령, 얼마나 방어할까
- 한전 상반기 영업이익 5.8조, 9년 만 최대
- 사망 보험금 유동화 ‘10월 출시’ 목표에 업계 ‘전전긍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