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근 디자이너, '이것' 한 뒤 180도 달라진 동안 외모…효과는? [데일리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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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벌크업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재근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즐기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1976년생인 황재근은 올해 나이 49세로,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과 올스타 시즌 우승을 거머쥔 실력파 패션 디자이너다.
건강한 피부는 염증이 잘 생기지 않는데 염증 수치가 높으면 여드름 등이 악화되기 쉽고, 피부 속 콜라겐이 잘 파괴돼 주름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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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벌크업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황재근은 개인 SNS에 "맛아. 맛커. 맛점. 맛패. 맛가. 맛플. 맛보기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재근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즐기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눈길을 끈 것은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그의 외모였다. 트레이드마크였던 삭발 머리와 턱수염 대신 깔끔한 짧은 헤어스타일에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끌었다.
이전에는 마른 체형이었으나 운동으로 다부진 근육질 몸매를 완성해 관심이 모아졌다.
1976년생인 황재근은 올해 나이 49세로,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과 올스타 시즌 우승을 거머쥔 실력파 패션 디자이너다. 패션 명문으로 꼽히는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출신으로, 특히 MBC '복면가왕'의 복면 제작에 오랜 시간 참여해 기량을 뽐내기도 했다.
근력 운동 시작하면 생기는 변화는?
미국 건강전문매체 프리벤션에 따르면, 근력 운동은 근육 손실을 막고, 뼈를 튼튼하게 하며, 뇌와 대사 건강, 균형감을 지켜준다. 또한 근력 운동은 항염증성 물질 분비를 촉진하고, 혈액순환 등에 도움을 줘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든다.
근력 운동을 할 경우 뇌의 노화 과정을 늦추고 뇌의 혈류를 증가시켜 인지 기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뇌 성장에 중요한 단백질인 BDNF를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유래 신경영양인자라 불리는 이 단백질은 뇌에 비료와 같은 역할을 한다.
서울대병원 연구진이 1320만여 명을 대상으로 근육량과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근육이 1㎏/㎡ 늘어나면 치매 위험이 남성은 30%, 여성은 41%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력 운동이 기억 형성 및 학습을 돕는 뇌 화학물질의 분비를 돕는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운동은 항염증성 물질 분비를 촉진하고, 혈액순환 등에 도움을 줘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든다. 건강한 피부는 염증이 잘 생기지 않는데 염증 수치가 높으면 여드름 등이 악화되기 쉽고, 피부 속 콜라겐이 잘 파괴돼 주름이 많아진다.
운동할 때 몸 근육에서는 마이오카인이라 부르는 항염증성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는 피부에도 작용한다. 마이오카인은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도를 높인다.
근력을 강화하면 뼈에 직접적인 자극을 줌으로써 뼈를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뼈를 형성하는 세포를 자극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등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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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을 했을 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낮아지며,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기분을 좋게 하고 행복감을 증진시킨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게 되면 자기효능감이 높아지며 이는 걱정과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상체를 키우고 싶다면 덤벨 운동, 푸쉬업, 풀업, 하체를 키우고 싶다면 스쿼트, 레그프레스, 전신 근육 강화에는 데드리프트를 시행하면 좋다. 근력 운동의 경우 운동량과 강도를 한 번에 크게 바꾸기보다는 순차적으로 늘리거나 줄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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