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국인 매수에 3220선...반도체·디스플레이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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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에 부합한 미국 물가지표 발표와 외국인 나홀로 매수세가 이어지며 13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동반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6.91포인트(0.86%) 상승한 814.10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주는 미국 기술주 상승과 엔비디아의 중국 판매 허가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SK하이닉스 3%대 상승했고 원익IPS 7%대 오름세를 보였다.
OLED주 및 LED 장비주는 덕산네오룩스 24%대 급등했고 LG디스플레이는 22%대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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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예상치에 부합한 미국 물가지표 발표와 외국인 나홀로 매수세가 이어지며 13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동반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4.46포인트(1.08%) 오른 3,224.37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6.91포인트(0.86%) 상승한 814.10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주는 미국 기술주 상승과 엔비디아의 중국 판매 허가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SK하이닉스 3%대 상승했고 원익IPS 7%대 오름세를 보였다.
디스플레이주의 경우 삼성디스플레이의 중국 BOE 소송 승소로 국내 기업 반사이익 기대감이 올랐다.
OLED주 및 LED 장비주는 덕산네오룩스 24%대 급등했고 LG디스플레이는 22%대 상승 마감했다.
● 핵심 포인트 - 외국인 수급 개선으로 코스피 1%대, 코스닥 0.8% 상승 - 반도체주, 미국 기술주 상승과 엔비디아의 중국 판매 허가 소식에 강세 - SK하이닉스 3%대, 원익IPS 7%대 상승 - 디스플레이주, 삼성디스플레이의 중국 BOE 소송 승소로 국내 기업 반사이익 기대 - OLED주 및 LED 장비주 강세, 덕산네오룩스 24%대, LG디스플레이 22%대 상승 - 엔터주, JYP Ent. 실적 발표 앞두고 경계감에 약세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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