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금지 해제 촉구' 강에 뛰어드는 사람들
2025. 8. 13. 11:3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를린=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시민들이 슈프레강 수영 금지 해제를 촉구하며 강에서 수영하고 있다. 슈프레강은 수질 오염에 따른 보건 위험으로 100년 넘게 수영이 금지됐다. 시민 단체 등은 슈프레강이 수영할 만큼 수질이 개선됐다면서 수영 허용을 촉구하고 있다. 2025.06.18.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